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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교통 부문 취재기자
모집내용
담당업무 교통관련 취재기자
근무형태 정규직
모집인원 2명
급여조건 연봉 3,000만원
모집업종 전문신문
모집직종 취재기자
지원자격
학력사항 대학교(4년제)
경력사항 경력 3년
상세요강
접수기간/방법

접수기간

시작 2021년 07월 22일 (목)
마감 채용시까지
접수방법 [이메일 지원]
제출서류 지원자 자유 이력서
자기소개서
전형방법 서류전형
1차면접
근무환경
근무지역 서울 > 동작구
인근지하철 수도권 | 4호선 총신대입구(이수)역
근무요일 월~금 (주5일)
근무시간 09:00 ~ 18:00
담당자 정보
담당자명 박종욱
담당부서 편집부
연락처 02-595-2986
E-메일 gyotong2@hanmail.net
회사주소 (156-080)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동 102-34 성환빌딩 3층
기업소개
교통신문사는 지난 1966년 “교통문화 창달의 선봉에 선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창간한 이래 44년째 교통산업사의 산증인으로 업계와 함께 성장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13개 지사를 보유하고 있는 교통신문은 육운(버스, 택시, 고속, 전세, 철도, KTX 등), 물류, 자동차(국내 완성차업체, 수입차, 정비, 매매, 용부품, 폐차), 관광, 항공 등 교통관련 출입처를 바탕으로 전문정보 및 정책기사를 게재하고 있으며, 국토부를 비롯한 정부기관, 지방 관련기관, 자동차업체, 관광업체 등에 배포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토인, 로지스인, 투어인 등 웹진형식의 홈페이지를 운영,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향후 더욱더 다양하고 획기적인 서비스와 편집 혁신으로 전문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기업정보
대표자명 윤영락
자본금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사원수 27명
매출액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기업형태 일반기업
기업분류 국내기업
설립일 1966년 10월 22일
상장여부 비상장
업종 전문신문
사업분야 신문, 간행물, 출판물 등 제작
기업연혁
1966. 10. 22 특수주간「운수시보」등록 (문화공보부등록 다 174호) 1968. 01. 13 정호진 발행인 퇴임하고 박성렬 발행인 겸 사장 취임 1968. 09. 16 「교통신보」로 제호변경 1969. 03. 04 자매지 「월간교통계」등록 (문화공보부등록 러-1119호) 1974. 05. 07「월간교통계」 「월간교체계」로 제호변경 1975. 12. 03「자동차 70년사」발간 1978. 11. 15 장옥환 부사장 취임 1980. 02. 28 「자동차법전」발간(가 제3-10호) 1982. 02. 22 「자동차 제원표」발간 1982. 07. 03 교통통신원제 신설 1983. 03. 10 오프셋윤전기도입 1984. 11 .28 「월간교체계」를 「월간교통」으로 제호변경 1986. 07. 13 본보발행인 박성렬 대표이사 별세 1986. 08. 08 장옥환 부사장 대표이사 취임(발행· 편집·인쇄인) 1986. 08. 14 김일환 상임회장 취임(전 내무·상공·교통부장관 역임) 1987. 09. 30 「교통신보」를 「교통신문」으로 제호변경 1988. 03.14 교통연감 등록(No. 아-3) 1988. 05. 25 교통행정기능의 일원화 토론회 주최 1988. 10. 12 타이어로 인한 교통사고분석과 그 대책방안 세미나 주최 1990. 04. 09 최첨단전산시스템 설치 1990. 05. 19 사옥 신축기공(서초구 반포동) 1991. 04. 13 「월간교통」을 「자동차저널」로 제호변경 1991. 11. 20 부설 「교통경제연구소」설립 1991. 12. 30 사옥준공(지하 2층, 지상 7층) 1992. 02. 24 본사옥으로 이전 소재지 : 서울시 서초구 고무래로 6-10(반포동) 1993. 05. 04 한·일교통정책 심포지엄 개최 1994. 04. 07 제38회 신문의 날 본보 발행인 대통령표창 수상 1994 .11. 01 본보발행인 한국잡지언론상 수상 1996. 05. 06 최첨단 휴대용노트PC지급 (취재기자) 1996. 07. 26 자동차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세미나 개최 1997. 01. 06 교통신문제호를 한글로 바꾸고 전면가로쓰기 시행 1997. 03. 12 윤영락 대표이사 취임 1998. 02. 16 신속·정확한 정보를 독자에 제공하기 위해 FAX서비스 실시 1998. 10. 28 장옥환 회장 취임 1999. 01. 26 버스서비스 개선 및 구조조정방안 좌담회 개최 2000. 07. 27 인터넷업무제휴(카엔조이) 2000. 10. 본지인터넷뉴스 교통앤닷컴(www.GyotongN.com) 개통 2001. 01. 교통안전캠페인 연중실시 2001. 03. 09 전 직원 “괌”해외연수 교육 실시(3박4일) 2002. 01. 교통안전캠페인 연중실시 2002. 03. 2002월드컵대비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2002. 04. 2 월드컵대비 택시통역가이드북 ‘외국어길라잡이’ 발간 무료배포(한·영·일·중·스·프·독일어)) 2003. 01. 교통사고줄이기 캠페인 연중실시 2003. 06. 30 2003교통안전 캠페인 2004. 01. 2004연중캠페인 ‘교통사고 줄이기’ 2004. 05. 2004테마기획 ‘이젠 서비스다’ 연중실시 2004. 06 2004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2004. 08 화물운수산업반 교과과정 개설 2005. 01 2005 연중캠페인 ‘교통사고 줄이기’ 2005. 06 항공세미나 ‘지방공항 활성화와 국제선 환승노선 개발’ 개최 2005. 07 2005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2006. 01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실시 2006. 02. 필름출력기 도입(KATANA FT-R 5055) 2006. 04 전세버스 사고 줄이기 캠페인 실시 2006. 05 물류․화물담당 공무원 및 물류업계초청 일본 물류산업 시찰 2007. 03 교통안전 지상 캠페인 실시 2007. 10. 04 홈페이지 신규도메인 등록(www.auto-in.co.kr) 2008. 03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2008. 04 홈페이지 개편(www.gyotongn.com) 2009. 03 교통안전 지상 캠페인 실시 2010. 07. 11 박한준 대표이사 취임 2010. 08. 03 한국ABC협회 가입 2011. 07. 19 윤영락 대표이사 취임 2016. 02. 02 법인명 변경 (한국교통신문 주식회사 → 주식회사 교통신문) 2016. 05. 02 본사 사무실 이전 2016. 05. 17 주소변경 등기 소재지 :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1-3(동작동) 2016. 09. 22 본보 발행인 변경(윤영락 대표이사)
복리후생
연금·보험 4대보험
휴무·휴가 정기휴가, 주5일근무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회사위치
(156-080)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동 102-34 성환빌딩 3층 교통신문
대표전화 02-595-2981 | FAX : 02-594-0216
교통신문 [진행중인 채용정보 1건]
교통신문 교통 부문 취재기자
채용시까지 연봉 3,000만원 경력 3년 대학교(4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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