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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
수습기자 채용
모집내용
담당업무 수습기자 채용
근무형태 정규직
모집인원 ○명
급여조건 당사규정에 따름
모집업종 기타
모집직종 취재기자
지원자격
학력사항 무관
경력사항 신입
상세요강
접수기간/방법

접수기간

시작 2022년 06월 22일 (수)
마감 2022년 06월 28일 (화)
마감
접수방법
마감된 공고입니다.
제출서류 자사 입사지원서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동의서
부속서류(서류합격자에 한해 필기전형 시 제출) 주민등록등본, 최종학교 졸업(예정)증명서, 성적증명서, 공인외국어시험성적사본, 기타 경력증명서 각1부
조계종 신도증 사본 또는 재적사찰 주지스님 추천서
*상세요강 참조
※ 아래 자사 입사지원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입사지원 하시기 바랍니다.
436356_2022062011155 다운로드
전형방법 *상세요강 참조
근무환경
근무지역 서울 > 종로구
인근지하철 수도권 | 1호선 종각역 2번 출구
근무요일 월~금 (주5일)
근무시간 09:00 ~ 18:00
담당자 정보
담당자명 채용담당자
담당부서 경영지원부
연락처 비공개
E-메일 비공개
기업소개
1960년 불교계 최초로 월 1회 신문 발행, 창간인은 청담스님 숭산스님, 법정스님, 고은시인등 많은 스님과 문인들도 불교신문에 근무하셨습니다. 2003년1월1일자 부터 불교계에서 일어나는 현안을 조금더 빠르게 전달하고자 주2회로 신문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지령 3000호 발행을 4월에 했을 정도로 역사와 전통을 자항하는 신문입니다. 창간 반세기(54년)를 넘어 불교계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사회를 아름답고 행복하게 하는 언론으로 정론 즉필하고 있습니다
기업정보
대표자명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자본금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사원수 30명
매출액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기업형태 일반기업
기업분류 국내기업
설립일 6월 1일
상장여부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업종 기타
사업분야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홈페이지 http://ibulgyo.com
기업연혁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복리후생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회사위치
서울 종로구 견지동 13번지 5층 불교신문 불교신문
대표전화 02-730-4489 | FAX : 02-730-4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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