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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산업뉴스 : 디자이너잡] 성공취업 위한 ‘면접요령 10계명’ 등록일 : 2008-04-30
안녕하세요? 미디어잡 운영진입니다. 미디어잡의 패밀리 사이트인 디자이너잡에서 오늘 보도화된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면접을 잘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취업 전선에서 면접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면접을 어떻게 치르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30일, 디자인 취업포털 디자이너잡(www.designerjob.co.kr)은 최근 취업시즌을 맞아 구직자들이‘반드시 지켜야 할 면접요령 10계명’을 소개했다. ▲ 면접 전날 충분한 수면 사전에 제일 먼저 준비해야 할 사항은 면접 전 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충분한 수면은 심신의 안정감을 유지, 자신감과 여유를 갖도록 돕는다. 면접 장소에 도착할 때까지 "난 합격할 수 있다"고 되뇌며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 최근 신문 주요 시사뉴스 정독 최근 1주일 내, 특히 면접 당일에 나온 주요 사회적 이슈들은 면접 시 질문주제가 될 수 있다. 특히 경제면, 정치면, 문화면 등을 중심으로 꼭 읽어둘 것. 면접관들은 면접 시 시의성 높은 뉴스 내용을 지원자들에게 질문, 최근의 정세를 알고 있는지 확인함으로써 지원자의 현실인식과 감각을 살펴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 면접시간 전에 여유 있게 도착 예정 면접시간 보다 30분 정도 미리 도착한다는 마음으로 일찍 출발하는 것이 좋다. 출근시간의 교통 혼잡 또는 예기치 않은 일로 면접 시간에 늦으면 마음이 조급해져서 효율적인 면접을 볼 수 없게 된다. ▲ 면접대기실부터 이미 면접 면접전형은 이미 면접대기실에서부터 시작된다. 순서를 기다릴 때는 침착하고 바른 자세로 기다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예상 질문을 다시 정리하면서 긴장을 풀고 자세를 가다듬는다. 옆 사람과 잡담을 한다든지 흡연하거나 큰 소리로 웃고 떠드는 것은 절대 금물. ▲ 면접 호출 인사담당자나 진행요원이 면접실에 입실하라고 호출하면 적당한 목소리로 씩씩하게 답하면서 일어나 면접실로 향한다. ▲ 면접실 입실 면접실의 문이 닫혔을 경우 가볍게 노크를 하고, 면접실에 들어서면 우선 조용히 문을 닫고 정면의 면접관을 향해 가볍게 허리를 굽혀 절한다. 그 후 면접관이 지시하는 자리로 가서 면접관들에게 정식으로 인사하고 "○○분야 지원자 수험번호 ○○번 ○○○입니다." 라고 말한 뒤 조용히 자리에 앉는다. 이 경우 두 손은 무릎 위에 가볍게 올려놓고 다리는 너무 벌리지 않은 채로, 의자 등받이에 깊숙이 앉아 허리를 펴도록 한다. ▲ 질문 시 침착하게 밝은 표정으로 답변 면접관의 질문에는 침착하게 경청하고 밝은 표정으로 답변하자. 질문이 끝나자마자 바로 답변하면 "가볍다"는 인상을 주게 되고, 너무 뜸을 들여 답변하면 감각이 느리거나 이해력이 부족한 사람으로 평가받기 쉽다. 그러므로 약 2초가 지난 다음 답변을 시작할 것. 만약 질문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을 경우, 성급하게 답변하기 보다는 차라리 다시 말해달라고 부탁하는 것이 좋다. ▲ 답변은 결론부터 제시 자신 있고 명료하게 답변한다. 결론을 먼저 제시하고 설명을 붙이는 방식으로 말하면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질문 내용을 지레 짐작하지 말고 면접관이 무엇을 묻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해야한다. 대답하는 동안 질문을 던진 면접관의 눈을 주시하거나 얼굴 부분을 쳐다보자. ▲ 좋은 인상을 남겨라 시종 당당하면서도 차분하고 예의바른 태도로 면접을 마칠 수 있도록 한다. 그 첫 번째가 면접시간을 잘 지키는 것이다. 또 필기도구를 지참해 정확한 질문요지를 메모해 답하는 것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면접 시 휴대폰을 꺼놓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다. ▲ 끝까지 예의바르게 질문과 응답이 끝나도 예의바른 자세와 태도로 자리에서 일어나 자리에 앉을 때와 마찬가지로 정중히 인사한 후 조용히 문 쪽으로 향한다. 문 앞에서도 입실할 때와 같이 가볍게 목례를 한다. [원본기사작성 - 디자이너잡] [보도매체 - EBN 산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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